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fada996ee239c1e67912210324bd05d499e99ba2b02c041185b45b9d0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fada996ee239c1e67912210323a8a1c00fe46154c2c8c5bbb8945f36e9a2e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fada996ee239c186390211f343a8a1f00151cf01961b3f8318dc0584076028b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fada996ee239c186390211f343a8a1c00bf29ca65e05a6433ccbd8edfe3a086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fada996ee239c186390211f344bd05d49f536d112b323989ea05ed581



가민을 중간에 수리 한번 맞겨서 NRC로 두어번인가 뛰는바람에

최종적으론 207km이네요


12월 트레드밀로 200k를넘게 보내고 1월은 198k를 적당히 트레드밀가 섞다가

2월부턴 로드러닝만한거같은데 2월 중순부터 매주 대회가 있는거 치곤 꽤나 괜찮게 마일리지가 나온거 같습니다.


다만 요즘들어 동마대비로 뛰다보니 조금 나태해진거 같아서

동마끝나고는 조금 날도 풀리겠다 빡런좀 해야할거같습니다.


최근에 계속 데이터에 의존하다보니 뛸때 심박을 자꾸 체크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존5만 들어오면 제가 몸을 제어안해도 자꾸 알아서 제어되는 느낌이있어서

초심을 좀 잃지 않았나 싶습니다.


동마 이후에 10k를 얼마나 나갈지는 모르겠다만 존5를 좀 더 긁는 레이싱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장거리는 확실히 작년 러닝 초창기에 비해 페이스 조절을 어느정도 하는거같은데

10k에서도 페이스 조절을 너무 신경쓴 나머지 스스로가 심박의 한계점을 자꾸 걸어버리는거 같아 조금 아쉽네요.

여하튼 얼른 날이 풀리길 기원하며

오늘 뛸려고했다가 쉬어버린 2월 결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