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을 중간에 수리 한번 맞겨서 NRC로 두어번인가 뛰는바람에
최종적으론 207km이네요
12월 트레드밀로 200k를넘게 보내고 1월은 198k를 적당히 트레드밀가 섞다가
2월부턴 로드러닝만한거같은데 2월 중순부터 매주 대회가 있는거 치곤 꽤나 괜찮게 마일리지가 나온거 같습니다.
다만 요즘들어 동마대비로 뛰다보니 조금 나태해진거 같아서
동마끝나고는 조금 날도 풀리겠다 빡런좀 해야할거같습니다.
최근에 계속 데이터에 의존하다보니 뛸때 심박을 자꾸 체크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존5만 들어오면 제가 몸을 제어안해도 자꾸 알아서 제어되는 느낌이있어서
초심을 좀 잃지 않았나 싶습니다.
동마 이후에 10k를 얼마나 나갈지는 모르겠다만 존5를 좀 더 긁는 레이싱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장거리는 확실히 작년 러닝 초창기에 비해 페이스 조절을 어느정도 하는거같은데
10k에서도 페이스 조절을 너무 신경쓴 나머지 스스로가 심박의 한계점을 자꾸 걸어버리는거 같아 조금 아쉽네요.
여하튼 얼른 날이 풀리길 기원하며
오늘 뛸려고했다가 쉬어버린 2월 결산 끝.
그야말로 폭주기관차! 3월 동마에서도 좋은 성과 거두시길요~ - dc App
고맙습니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
근육안다치게빡런하소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엄청 빨리지셨네요 ㅎㅎ 이번달 고생 많으셨고 3월 동마가 기대되는군요 파이팅입니다~
2월도 수고츄 동마 화이팅 - dc App
3월도 화이팅입니다. - dc App
200정도만 뛰어도 기록 내는데는 충분한 거 같네요. 3월도 화이팅하세유.
2월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빠른 평균페이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