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9f857ec18a1c8023eb87e1439c706f432e41c616178ec457e185c13db644f659b6c010259b2a99bc32fc5fd817d3ff1919e60f

7c9f8872b2826ef423ed8fe0329c701fd0964a2453ba0c54b5a171c360d327d0dc230b2db2f48f17a62cf0fbd0477e3af0415b2a

오늘은 조강지처 썬연료 같은 아식스 스카이센서 재팬을 신고 나섰습니다.

뛰는 재미는 덜하지만 확실히 편안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달릴때의 편안함은 접지면적에서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bec8704bcf161f4239bf290409c706d85c87318d4b92e146a601c320eb0ec57139395befc9d92782e9808500f281ba8ab5838

무지성빡런 웰빙러너답게 미세미세 기준으로 보통 정도인 날만 7K 뛰다보니 마일리지가 이렇게 됐습니다.
추위는 참아도 미세먼지는 못참아서 다음 달엔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