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조절을 정확하게 할 수 없어서인지 훨씬 빨리 지쳐버리더라구요...


러닝머신으로는 5키로 6키로씩 뛰는데 첫 야외 달리기는 3키로도 못채우고 포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