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5분대 초보라면 초보 러너


대충 10km 50~55분에 뛰면서 훈련했는데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안듬+간헐적 부상. 기록은 늘어도 건강을 위해 뛰는걸까 생각이 들어서 조깅으로 바꿈


페이스는 심박수 150 이하 or 150대, 전 대충 6분30~7분정도, 컨디션 좋으면 6분도 가능 10km씩 뛰고쉬고 함. 1시간 5분~10분정도 걸림


1. 기록 향상 : 모름 tt안해봄...  강한 훈련을 안했으니 유지 or  하락 예상


2. 개운함 : 개쩜. 예전엔 러닝하고 개운하다고 자기 스스로 가스라이팅 한듯 진짜 개운함


3. 수면 : 조깅전에는 자기전에 뛰면 각성되어서 못잠. 지금은 조깅하고 씻고 자면 개꿀


4. 체중 감량 : 애초에 심박수가 조깅때가 젤 잘빠진다고 함. 


5. 성취감 , 재미 : ㅈ도없음 근데 라디오 듣기 딱 좋음. 소음같지 않고 감상가능 유일한 성취감은 오 오늘은 심박수 줄었네 정도?


6. 부상예방 : 개쩜.. 


조깅은 부상예방과 성취감,재미를 트레이드 오프 하는듯 그외의 장점은 러닝이 있는건 다 가져감


건강하기 위해 달리면 조깅으로 갈아타셈 기록향상 이런거면 러닝해야겠지만.. 건강하려고 뛰는데 러닝하고 부상당하면 그게 모순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