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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방해했던 지난 1,2월 이었지만
휴식을 통해 160으로 어찌저찌 마무리했음
오늘의 10km는 급한 마음 때문이었는지 숨도 가쁘고.. 생각만큼 다리가 안 나갔던 거 같다
초반 끌올은 역시 다메다메 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며
탈 많았던 비시즌 마무리

서울신문 하프가 아마 올해 첫 대회일 듯 하고 가을에는 첫 풀마를 나가보는 게 목표인데, 시즌 내내 부상만 없었으면 좋겠다 ㅇㅇ

다들 건강히 마무리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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