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증상이라 그런데 겉으로보기에는 그냥 평범해보이는데 남의 말을 이해하고 그대로 수행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런닝을 하면 확실히 제가 말하는 사회성과는 별개로 정신력 체력이 증진이 되긴합니다
오히려 런닝을 하고 정신과진료를 받았으면 더 좋지 암ㅎ았나
저는 이런 증상으로 밖에 못나가고 한 2년을 집에만 칩거햇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이해를 못하시니 답답할 지경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사용이 과다한 관계로 스마트폰을 별개로 줄여볼까하는데 나아지겠죠..?
런닝을 하면 확실히 제가 말하는 사회성과는 별개로 정신력 체력이 증진이 되긴합니다
오히려 런닝을 하고 정신과진료를 받았으면 더 좋지 암ㅎ았나
저는 이런 증상으로 밖에 못나가고 한 2년을 집에만 칩거햇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이해를 못하시니 답답할 지경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사용이 과다한 관계로 스마트폰을 별개로 줄여볼까하는데 나아지겠죠..?
경계성 지능장애같은데 스마트폰사용 줄이는걸로 되겠냐 지능문제인데;; 병원빨리가서 지능검사받아봐라
간단한 사회성 장애가 아님~~ 빨리 진단받고 의사한테 조언받으면서 너 장애 이해해줄수 있는 직장찾는게 우선임
알겠습니다 병원가고 런닝 둘다 병행하겠습니다
정신과 훈련이었나 거기에 직면이라는 훈련이 있는데, 그 상황에 자주 놓이게 하는거임 처음엔 죽을거 같아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지고 하니까.. 모쏠 아다들도 처음엔 여자한테 말도 못 걸지만, 연애도 해보고 사회에서 여자를 많이 접하다보면 자연스레 괜찮아지는 것처럼..
어느정도 어려움인지는 감이 안 오지만.. 달리기 하면서 긍정적 호르몬 계속 생산하게 만들고,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천천히 직면 훈련하면서 적응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처음엔 좀 어렵지만.. 좋은 결과 있었으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