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증상이라 그런데 겉으로보기에는 그냥 평범해보이는데 남의 말을 이해하고 그대로 수행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런닝을 하면 확실히 제가 말하는 사회성과는 별개로 정신력 체력이 증진이 되긴합니다

오히려 런닝을 하고 정신과진료를 받았으면 더 좋지 암ㅎ았나

저는 이런 증상으로 밖에 못나가고 한 2년을 집에만 칩거햇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이해를 못하시니 답답할 지경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사용이 과다한 관계로 스마트폰을 별개로 줄여볼까하는데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