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전에 매운거 먹어서 그런지 사알짝 탈난것가틈.. 나가기 전에도 상태 살짝 불안했는데 상하운동에 당해버린 장이... 마침 어두워지고 비도 떨어지기 시작해서 똥참하면서 걸어오는 회의감이 이제 매운거 안먹을거다 ㄹㅇ....
꾸준추
똥참으면서 어떻게 15키로를...?
후반부터 신호오다가 결국 포기
ㅎㅎ 달리다가 신호오면 난감하던데~~ 전 몇번 죽을고비를 넘기고서는 전날 음식 조절하는 편이여요 고생하셨어요
컨디션 괜찮았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