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하자면 신발이 엄청 가벼워요. 가볍고 발에 잘 맞게 감싸주고 말랑말랑한 느낌이 엄청 좋네여

사실 베넥을 신어봐서 그런지 베넥의 정신나간 가벼움과 말랑말랑한 소파 뛰는 것 같은 쿠션이랑 비교하면 그냥 신발같지만서도..


뛰는데 발은 가볍고 신발은 예쁘고 통통 튀는 느낌이 들어서 재밌었습니다.

당직서면서 밤 새고 아침에 맥주한캔 까고 잠들었다가 5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뛰었는데도, 그니까 사실 엄청 컨디션 난조였는데도

평소에 열심히 뛴거랑 기록도 비슷하고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엔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