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달리기 시작 첫주차~한달까지는 안아픈데가 없었음


먼저 장딴지가 터질것같이 아팠고 그다음으로는 발목 고관절 정강이 순으로 아파옴


안되겠다 싶어서 디씨 눈팅하고 케이던스 늘리는 방향으로 연습해서 위 통증은 다 잡았는데


여전히 좀 컨디션 안좋다 싶으면 발바닥이 아프거나 고관절에서 소리나거나 함


600페이스 내외로 조깅하는데 여기서 더 무리하면 악순환 시작될까봐 못늘리겠음


지금은 5km 주 3~4회 조깅하는 체력이고 이정도는 무리 안가


먼저 10km 찍는것부터 시작할까? 아니면 인터벌 섞기로 페이스 올려서 5km 기록을 단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