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달리기 시작 첫주차~한달까지는 안아픈데가 없었음
먼저 장딴지가 터질것같이 아팠고 그다음으로는 발목 고관절 정강이 순으로 아파옴
안되겠다 싶어서 디씨 눈팅하고 케이던스 늘리는 방향으로 연습해서 위 통증은 다 잡았는데
여전히 좀 컨디션 안좋다 싶으면 발바닥이 아프거나 고관절에서 소리나거나 함
600페이스 내외로 조깅하는데 여기서 더 무리하면 악순환 시작될까봐 못늘리겠음
지금은 5km 주 3~4회 조깅하는 체력이고 이정도는 무리 안가
먼저 10km 찍는것부터 시작할까? 아니면 인터벌 섞기로 페이스 올려서 5km 기록을 단축할까?
첨 시작하면 근육통 오는거 당연한겨 ㅋㅋ 그게 근육통인지 아닌지 구분하는게 중요하지. 근육통왔다고 폼 바꿀 필요는 없음. 진짜 애지간히 운동 못하는거 아닌이상 오버스트라이드만 주의하면 됨. 평소에 운동 안하는 날에도 꾸준히 스트레칭 해주고
아무리봐도 만악의 근원은 오버스트라이드임
5키로 30분, 10키로 60분, 10키로 50분 이거 세개 차례로 달성하는 게 좋다고 배웠습니다 - dc App
하뛰이틀쉬로 바꿔
내구도가 안좋은데 기록단축을 왜해. 페이스 더 늦추던가 해서라도 적응을 해야지.
보강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