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파플라이만 신엇엇는데 주말에산 프라임 오늘 개시런 해봄
첫 느낌은 알파보단 둔한거 같고 잘 안나가는거 같음
카본 로드 어쩌구 잇다는데 별로 밀어주는거 같지도 않고.
쿠션은 빵빵한 에어 넣은거 같은 느낌 ㅋ
알파보다 좀 무겁고 암튼 별로네 하고 달렷는데 3키로부터 몸이 풀리더니 결과적으로 10k pb 찍음 ㅋ
날이 풀려서 옷이 가벼운 탓도 잇엇지만 거의 2분이나 당겨지고 특히 몸에 오는 충격이 훨 덜한 느낌임.
샤워 후 누우니까 안뛰고 온 기분이다 몸이.
분명 빨리달리기용으로 산건 아니지만 그럼 프로2나 베넥 매스스는 얼마나 빨라질까 궁금하기도 하다.
참 카본 로드는 달리다가 걸으니까 느낌이 팍 오더라.
알파의 카본 플래이트와는 다른 느낌임.
암튼 평소 조깅용으로 매우 만족스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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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x도 뽐뿌오네... - dc App
ㅋㅋㅋㅋ저도 공감ㅋㅋㅋ데미지 훨씬 적고, 한 10키로 뛰었는데도 체력이 남는 느낌이라 와 이거 뭔가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션 느낌이 좋긴하더라. 데미지도 적고. 알파랑 프라임 번갈아 신는중ㅋ - dc App
혹시 pb가 얼마길래 프라임으로 pb를 찍은거냐?
느려 ㅋ46분 - dc App
뛰었는데 안뛴느낌 느껴보구싶네여 ㅜ - dc App
나도 프라임X 신고 10K PB 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