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리기 한게 7월의 마지막 달리기일 것 같네요.


저번에 20km를 달리면서 느낀점이 대략적으로 심박수 165-170 정도 찍히면 부상 위험을 낮추면서

꾸준히 달릴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한 5분 중반대 페이스로?


그러면 페이스 상으로 20초만 깎아도 넘나 이득? 이란 마인드로 했는데 심박수 맞춰보기가 좀 빡세네요 ㅋㅋ
자연스럽게 언덕 내리막이 살짝씩 있어서 ... ㅜㅠ


7월 마무리는 한 97km (걷기 좀 한것들도 포함)이네요. 아무래도 20km 하고 나서 2주 쉰게 타격이 큰 것 같습니다.


다들 여름을 더 즐겨보도록 하죠!

오늘의 노래는 The greatest showman에서 나왔던 "This is M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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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오늘 저번에 다른분이 추천해주셔서 이니셜d 노래 들었는데 페이스가 급해졌다가 '후.. 바로 잡아야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