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 제품 신고 제대로 뛰어보지는 못했지만

아파트단지 한바퀴 돌고와보니 왜 이제야 샀나 싶습니다.


어제 신고 뛰었던 오래된 젤카야노랑 비교해보니

완전 신세계입니다.


꾸준히 사용해야 제대로 된 느낌을 알 수 있겠지만

디자인만 봤을때는 착샷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합격입니다.
(카야노 틀딱 디자인에 익숙해져서 더 괜찮아보이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