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쫌 하체 근육형이고전형적인 러너형 몸뚱아린아닌데;;다리를 들어올리는 힘이 점점 떨어져서4km정도 달리면 다리도 무거워지고 관절이 쫌 피로해지는데걍 악으로 깡으로 10km 채우는거냐?
페이스 좀 늦추면 좀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해봤는데 호흡은 편해져도 페이스 늦추면 지면 접촉시간이 길어져서 다리가 더 털리던데요?
덜 익숙해서 그렇슴돠 달리기에 더 익숙해지시면 됩니다.
걷는것보다 살짝 빠른 속도로 가볍게 뛰어봐. 걸어서 10키로 할 수 있잖아.
나도 평소에 3~5키로만 뛰다가 이번주에 10키로 처음 시작함. 오늘 두번째 뛰고 왔는데 5키로 pb + 1분 30초 이렇게 확 페이스 늦춰서 하니까 뛸만하더라
그냥 아직 10키로 뛸 몸이 아닌거임 조금씩 늘려가야지
나도 처음에 어떻게 뛰지 했는데 진짜 뛰다보면 뛰어짐 어느날 이거 왠지 계속 뛰어지겠는데 하면 뛰어지더라
목표는 천천히 낮게잡고 달리기 그렇게 쉬운 운동 아니다.
마일리지 300쯤 누적하면 할만해지던데 - dc App
런데이 30분도 끝내고 일주일에 1키로씩 늘려도 금방뛰어
저 러닝 5년차, 6개월전부터 이제서야 10km를 기본으로 뛰고 있음. 조급해 마세요. 저같은 느린 테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