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낙 느려서 조깅페이스가 630~700입니다
보폭을 좁혀서 조깅에서도 고케이던스를 유지해야 부상예방에 좋다던데
발을 빨리 구르면서 천천히 뛴다는게 뭔가 엇박이어서 어색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케이던스를 생각하고 뛰면 항상 빡런이 됩니다...
다른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보폭을 좁혀서 조깅에서도 고케이던스를 유지해야 부상예방에 좋다던데
발을 빨리 구르면서 천천히 뛴다는게 뭔가 엇박이어서 어색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케이던스를 생각하고 뛰면 항상 빡런이 됩니다...
다른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보폭이 달라지고 케이던스는 거의 비스무리 하더라구요
천천히 조깅뛰어도 180나오단데
저도 케이던스 거의 비슷하게 나와요 일부러 의식 안 하고 뛰어도 그렇더라구요
저도 630~700 조깅할때도 거의 180 유지해여
저는 신경써서하는데도 170~175나오더라구여
제가 1년 동안 풀마라톤 엘리트선수들 영상으로 보면서 케이던스 직접 측정했는데, 그들이 하는 조깅(보통 페이스340~400)의 케이던스는 170전후 입니다. 킵초게도 그렇고 베켈레도 대충 그 정도 입니다. 그 선수들이 5000미터 대회에 나간다? 그러면 바로 190후반에서 200넘나듭니다.
보면서 어케 측정함?
손에 스톱워치 카운트다운 1분 맞춰놓고 영상보면서 한쪽 다리 혹은 한쪽 팔 흔드는거 입으로 소리 내가면서 직접 셉니다.
조깅이 340~ 와 ㅋㅋㅋㅋ 넘사
저는 케이던스만 조금 신경써서 뛰는데 180정도 나옴
형님들 고견 감사합니다!! 저도 우선은 낮은 페이스에서도 케이던스에 신경써서 훈련해봐야겠어요!!
630도 180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