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개 쉬워보이는데
존x 어려운 운동이다.
5k 10k 걍 뛰면 뛰어는 지는데
후유증 상당하고 부상도 입고 난장판이다.

달리기하는 사람들 5k 10k 뛰고 하프뛰고 5분대 4분대 막 뛰는데
멋모르고 런린이 5분대 4분대 뛰어봤다가 발목부상에 장경인대에 난리났다.
물론 첫 5k 10k는 괜찮았음 별로 안아팠고.
근데 달리다보니 점점 욕심나고 빠르게 뛰고싶어지니 속도 올리다가 부상입음.
발목-(후경골근통증)이 평발한테 고질병인데 통증땜에 거의 2주넘게 고생중임.
평발은 아오.. 패널티가 상당함.

고로 런린이는 천천히 많이 달리는게 중요하다고봄.
달리기전 웜업도 잘 해줘야하고
보강운동도 꾸준히 하고 근력운동도 해야하고.
물론 달리고 나선 휴식하고. 마사지 스트레칭.
근육안좋으면 찜질.
매일달리기 노노. 통증있으면 무조건 휴식.

이상 자전거 오래타다 러닝 시작한 런린이 느낀점.
이거 맞냐? 지적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