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님버스24 신고 8km달렸었는데 너무좋길래
오늘 잔잔하게 뛰었는데 또 막달리면 다음날 못뛸까봐...
심박수 150놓고 뛰는게 뭔가 살빠지는 느낌이 잘듬 (사실 오늘 첨 해봄 이런거 150놓고 아님 140놓고 천천히 뛰는거...)
뛰고나서 체중계 올라서면 항상 92kg대가 나와서 기분이 좋아짐
원래는 93인데... 85kg 되면 기록도 좋아지겠지...
아스팔트에서는 다칠까봐 못뛰겠고 항상 트랙에서만 ㅎㅎ
2번 3번 레인 물고 9바퀴 하고 85%정도? 마지막 곡선 꺾고 얼마후에 4km찍히는거 봐서 나름 크기도 잘만든 트랙이구나 또 생각도 해봄.
근데 벚꽃 저친구는 지금 왜있음? 여기 제주도 아닌데... 본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