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식욕이 폭발해서

참 많이도 먹어두었습니다;;;


글리코겐이 충만한것 같은 기분으로 아침에 달렸습니다


러닝한 이후 드라마틱하게 체중이 줄지는 않았지만

눈꼽만큼씩 하향화 하는 중이었는데


위염이 잦아들며 폭발하는 식욕으로 더 많이 먹다보니

슬금슬금 체중이 되돌아오네요 ㅋㅋㅋㅋㅋ


여하튼, 아침 달리기는 늘 좋습니다.

비가 와서 못달릴뻔 했지만 금방 그쳐서 더 달릴 수 있음에 감사!!


일요일 남은시간 꿀휴식하시고 잘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