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서 서울둘레길 트레일러닝 다녀왔습니다. 
2코스 용마-아차산 코스, 화랑대역에서 시작해서 광진교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날이 흐리고 춥더니 용마산 접어드니까 날도 개고 따뜻해져서 좋았습니다. 
망우 용마 아차산은 자주 다니던 데라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아차산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뚫고 지나가기가 힘들었네요. 
그래도 맑은 공기 마시면서 서울둘레길 잘 다녀왔습니다. 

모쪼록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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