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목에 담이 걸려서 달리러 나갔다가 발 딛을따마다 통증이 있어서 10분만에 후퇴 ㅠㅜ

어제는 미열도 있어서 오미크론인가 싶었는데 푹쉬고 몸 풀어줬더니 한결 나아졌습니다

굴포천 타고 아라뱃길 찍고 왔는데 자전거 형님들이 정말 많네요
쫄보라 구석에 쳐박혀서 달렸습니다

아라뱃길 찍고 돌아오는길에 에너지젤 흡입하고 힘좀 내나 싶었는데 맞바람이 너무 심해서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