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10키로 막뛰어도 안지치고 다녔는데

한 세달가까이 안뛰니깐 우울해지고 살만 뒤룩뒤룩 쪄가네요

분명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마음먹기는 참쉽고 그마음을 실천으로 옮기는게

너무 힘드네요 

하뛰 하쉬 잘만 했었는데

한번 쉬니깐 몸이 안따라주는게 참

이제 뛸려는 이유보단 안뛸려는 변명거리만 찿는모습보니

정말 못난것같네요 이제곧 4월 인데 4월부터만큼은

하뛰 하쉬 실천할려고 합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한탄하러온 러닝갤에

매일 달리는 열정적인 분들 보고 용기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