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클리프톤 와서 신고 뛰고 들어왔는데 ...
호카 매장가서 보고 마감이나 디테일한 부분들이 비싼건데도 좀 아쉽다해서 안신다가 갑자기 땡겨서 샀더니 러너들이 자주 찾게 되는 신발이란게 이해가 딱되네 .. 존나 편하다 .. 뛰다보면 발에 피몰리는 느낌 자주 있는데 오늘은 없어서 신나게 뛰었네 개인적인거고 한번 신은거지만 다 안땡기면 호카 한번 가봐라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