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2회 정도 6분 페이스로 10KM씩 뛰는 런린이임


오미크론 걸려서 3주간 휴식 하다가 


어제 다시 러닝 개시 함


빠르게 뛰면 54분컷까지 가능함


쉬기도 오래 쉬어서 간만에 빡세게 달리자고 생각하고 뛰었음


열심히 뛰었는데. 그게 결국 오버페이스가 되어서 평소랑 똑같이 1시간컷으로 들어옴 


빠르게 달리다가 털려서 천천히 달렸고 이걸 평균값으로 나누면 6분 페이스가 된 듯


결국 힘들게 6분페이스를 뛴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