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마에 조깅 페이스로 4시간 초반으로 완주하고 체력이 많이 남았어
이번에 초반에 목표 페이스를 좀 올려서 (하프 페이스+10~20초)로 뛰었는데 25km 부근부터 쥐 올라와서 탈탈 털림
털리기 시작하니까 심박도 장난 아니게 올라가더라
뛰기전엔 3:50 목표였는데 (하프 143) 탈탈 털리고 겨우 3:55로 들어옴
5.0Km 10.0Km 15.0Km 20.0Km 25.0Km 30.0Km 35.0Km 40.0Km 42.2Km
0:05:19 0:05:12 0:05:14 0:05:17 0:05:25 0:05:44 0:06:08 0:06:13 0:05:49
후반 쥐 안나게 하려면 LSD 훈련이 최고인가 ?
한다고 하긴 하는데 주말에 약속이라도 있으면 영 시간빼기가 쉽지 않아서 걱정이네
한다고 하긴 하는데 주말에 약속이라도 있으면 영 시간빼기가 쉽지 않아서 걱정이네
어차피 자주 할 필요도 없음. 진짜 2~4시간 걸리는 장거리는 2주에서 3주에 한 번 정도 하면 되고 아닌 때에는 1시간 반 정도도 효과 충분함. 씻고 뭐하고 하는 시간 합쳐도 넉넉히 40분 정도 추가될텐데 주말에 이정도 자유시간도 안 나나
주말마다 최소 15k 잡고 뛰긴 함 30km정도는 아무래도 시간 부담되서 자주 못하구
다니엘할배도 30km 넘는건 3~4주에 한번씩 시키던데 그정도는 시간 빼봐
그니깐 꾸준히 LSD 하면 된다는거지 ?
쥐 안 나려면 조깅 많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