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마에 조깅 페이스로 4시간 초반으로 완주하고 체력이 많이 남았어


이번에 초반에 목표 페이스를 좀 올려서 (하프 페이스+10~20초)로 뛰었는데 25km 부근부터 쥐 올라와서 탈탈 털림

털리기 시작하니까 심박도 장난 아니게 올라가더라 


뛰기전엔 3:50 목표였는데 (하프 143) 탈탈 털리고 겨우 3:55로 들어옴 


대회 기록으로 뽑은 구간 페이스인데 
5.0Km 10.0Km 15.0Km 20.0Km 25.0Km 30.0Km 35.0Km 40.0Km 42.2Km
0:05:19 0:05:12 0:05:14 0:05:17 0:05:25 0:05:44 0:06:08 0:06:13 0:05:49

후반 쥐 안나게 하려면 LSD 훈련이 최고인가 ?

한다고 하긴 하는데 주말에 약속이라도 있으면 영 시간빼기가 쉽지 않아서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