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페가수스38, 줌 보메로16, 아식스 노바블라스트2  이렇게 3개 번갈아 가면서 신고있는데

걸을때는 푹신하고 좋은데 조깅페이스로 천천히 뛸때면 걸을때의 그 폭신폭신함은 사라지고 그냥 단화신은것 같은 느낌이 든다??

원래 러닝화들 이러냐??

키173, 80kg 돼지라서 그런가 ..
뉴발1080이나 나이키 인빈 신으면 하중 실어서 뛸때도 푹신푹신하고 그러냐??  매장에서 신어보고 뛰어볼수가 없어서 모르겠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