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인터벌 훈련 이런거 하는거 제 스타일 아니라서 안하고 있고..
왠지 앞으로도 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네요.
4개월차 런닌이라 5:40~6:00 페이스로
거의 시티런이나 하천에 달리기 좋은곳 있어서 달립니다.
거의 뛰뛰 루틴은
평일
아침 5km - 페이스 6:00대 매일 달림
저녘 10km - 페이스 5:40대 격일로 달림
주말 토/일 中
점심 15~20km - 페이스 5:40~6:00 정도
핸드폰 차고 달리는데 굳이 가민 시계 살필요 있을까요??
사야되는건 아니고 정답도 없고 달리면서 있으면 더 좋겠다. 편하겠다 싶으면 사면 될꺼 같음.
근데 많이 달리는거 같은데 시계정도 투자해도 좋을듯
음.. 그렇군요.. 왠지 구매욕구를 자극하는군요 ㅋㅋ
결국 사게 되어있음
안 사는 사람 안타깝지만 자기가 그러겠다는데 뭐
상황을 보니 필요 없긴 함
늦은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질끈 묶은 머리를 흩날리며 뛰는 아름다운 분의 팔목에서 환하게 빛나는 가민 보고 반해서 샀다. 사고 나서 다시 그녀를 마주치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