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에서 비만 라인 위기가 와서 러닝 한지 한달 정도 됐음 한강라인 위주로

 

이틀에 한번식 10km 뛰는중이고(뛴 다음날은 근력운동 하는편)


완전 초보라 처음엔 3분걷고 1분뛰는 수준으로 시작해서 점점 뛰는 시간 늘리고  걷는 시간 줄여 가는 식으로 해서


지금은 한 20분뛰고 2분 쉬고 하고 있는데 점점 뛰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는 건 성취감 느껴져서 좋음


근데 이쯤 되니까


1.걷는 시간 줄이기

2.뛰는 시간 늘리기

3.뛰는 속도 늘리기 (현재 걷는속도 개빠른 수건같은거 머리싸고 난닝구 입은 어르신들보다 살짝 빠른 수준으로 느림) 

4.걷는 동안 빠르게 걷기 (한 8km쯤 됐을때 거의 쉬는 느낌의 터덜 걸음 되는 느낌있음)


의 훈련 배분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가 좀 모르겠음


참고로 처음에 뛰는 시간이 걷는 시간 추월 할 때 가 제법 고비였고


이후 조정해 나갈 땐 걷는 시간을 줄이는게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좀 더 힘들게 느껴졌음.


괜히 갑자기 늘려서 끝부분에 퍼지긴 싫고 어떻게 늘리는게 좋을진 몰라서 선배님들의 위대한 조언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