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에서 비만 라인 위기가 와서 러닝 한지 한달 정도 됐음 한강라인 위주로
이틀에 한번식 10km 뛰는중이고(뛴 다음날은 근력운동 하는편)
완전 초보라 처음엔 3분걷고 1분뛰는 수준으로 시작해서 점점 뛰는 시간 늘리고 걷는 시간 줄여 가는 식으로 해서
지금은 한 20분뛰고 2분 쉬고 하고 있는데 점점 뛰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는 건 성취감 느껴져서 좋음
근데 이쯤 되니까
1.걷는 시간 줄이기
2.뛰는 시간 늘리기
3.뛰는 속도 늘리기 (현재 걷는속도 개빠른 수건같은거 머리싸고 난닝구 입은 어르신들보다 살짝 빠른 수준으로 느림)
4.걷는 동안 빠르게 걷기 (한 8km쯤 됐을때 거의 쉬는 느낌의 터덜 걸음 되는 느낌있음)
의 훈련 배분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가 좀 모르겠음
참고로 처음에 뛰는 시간이 걷는 시간 추월 할 때 가 제법 고비였고
이후 조정해 나갈 땐 걷는 시간을 줄이는게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좀 더 힘들게 느껴졌음.
괜히 갑자기 늘려서 끝부분에 퍼지긴 싫고 어떻게 늘리는게 좋을진 몰라서 선배님들의 위대한 조언을 원함
음 저라면 30분 안쉬고 뛰기 40분 안쉬고 뛰기 50분 안쉬고 뛰기 ....10k 안쉬고 뛰기 정도로 차츰 늘려갈꺼 같아요 속도는 전혀 신경쓰지 말고 부상 조심하면서 화이팅하셔요~~
진짜 감사합니다요!
하뛰하쉬 10키로면 매일 조깅 3-40분 가능하실건데
속도 위주인지 부상 방지인지 방향성 따라 다를거 같네요
일단은 몸무게 좀 줄을때까진 부상방지 위주로 달리고 싶어요
그럼 조깅으로 자주 뛰는게 나으실거 같아요. 심박 역치까제 안가게 이게 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알겠습니다! 빈도를 늘려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