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때 기록 생각하면서 뛰니까
인상 찌뿌리고 긴장되서
악순환 되는 느낌이 들더라구

그냥 특이한 복장의 사람이나
러닝크루 누나들이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뛰다가
힘들면 중꺽마 한번 하니까
평상시보다 잘나옴 ㅎㅎ

노부상 해피런이 짜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