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때 기록 생각하면서 뛰니까
인상 찌뿌리고 긴장되서
악순환 되는 느낌이 들더라구
그냥 특이한 복장의 사람이나
러닝크루 누나들이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뛰다가
힘들면 중꺽마 한번 하니까
평상시보다 잘나옴 ㅎㅎ
노부상 해피런이 짜세다~
인상 찌뿌리고 긴장되서
악순환 되는 느낌이 들더라구
그냥 특이한 복장의 사람이나
러닝크루 누나들이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뛰다가
힘들면 중꺽마 한번 하니까
평상시보다 잘나옴 ㅎㅎ
노부상 해피런이 짜세다~
임하는 자세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타이트하게 PB 목적인 분들은 응원해주시는분들에 호응하기도 어려워보이더라고요 무시하는게 아니고 쳐다보고 반응해주는 것도 에너지 소모?가 되다보니..
7키로 부터 같이 외치며 뛰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