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는 미는힘 머신은 제자리뛰기
머신에서 제자리뛰기 하면 밸트 속도로 뒤로감 등바람 제외하면 똑같은데
트레드밀은 발로 차는느낌이 덜하지 않음?
달리는 속도의 등바람이 도와준다고 봐야하니 차는 느낌이 그만큼 덜하겠지
나도 완전 제자리뛰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해. 근데 차서 미는 힘이 야외보다는 덜하겠지
위에 적었지만 등바람 효과 속도 10으로 달리면 속도 10의 등바람이 도와줌
런닝머신은 지면을 밀기보다는 밸트 움직이는거에 맞춰서 발을 구르는 느낌임 런닝머신만 뛰다가 로드뛰면 쓰는 근육 달라서 힘들고 알배김
내 상식으론 머신 앞에 선풍기 틀어놓으면 똑같음
근데 그것도 맞말인것같기도 함 바람부는날 왕복코스로 뛸때 뒷바람 불때랑 맞바람 불때 편한 자세가 다르다고 느껴짐 그냥 단순히 바람차이인걸수도
트레일 러닝이 아니라 아무리 매끄럽게 포장된 트랙에서 같은 방향으로만 주구장창 뛴다 하더라도 실내에서 온갖 지형, 경사도변화 기능 탑재한 트레드밀 뛰는것보다는 다이내믹함.
러닝머신은 발만 당겨주면 되는거잖음 실제 달리기는 킥을 차야 앞으로 가는거고 - dc App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차이나는부분은 처음 가속할때, 그리고 벨트가 덜컹거리는거 정도?
실제는 미는힘 머신은 제자리뛰기
머신에서 제자리뛰기 하면 밸트 속도로 뒤로감 등바람 제외하면 똑같은데
트레드밀은 발로 차는느낌이 덜하지 않음?
달리는 속도의 등바람이 도와준다고 봐야하니 차는 느낌이 그만큼 덜하겠지
나도 완전 제자리뛰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해. 근데 차서 미는 힘이 야외보다는 덜하겠지
위에 적었지만 등바람 효과 속도 10으로 달리면 속도 10의 등바람이 도와줌
런닝머신은 지면을 밀기보다는 밸트 움직이는거에 맞춰서 발을 구르는 느낌임 런닝머신만 뛰다가 로드뛰면 쓰는 근육 달라서 힘들고 알배김
내 상식으론 머신 앞에 선풍기 틀어놓으면 똑같음
근데 그것도 맞말인것같기도 함 바람부는날 왕복코스로 뛸때 뒷바람 불때랑 맞바람 불때 편한 자세가 다르다고 느껴짐 그냥 단순히 바람차이인걸수도
트레일 러닝이 아니라 아무리 매끄럽게 포장된 트랙에서 같은 방향으로만 주구장창 뛴다 하더라도 실내에서 온갖 지형, 경사도변화 기능 탑재한 트레드밀 뛰는것보다는 다이내믹함.
러닝머신은 발만 당겨주면 되는거잖음 실제 달리기는 킥을 차야 앞으로 가는거고 - dc App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차이나는부분은 처음 가속할때, 그리고 벨트가 덜컹거리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