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를 내려면 보폭만 넓히는건 한계가 있으니 결국 케이던스도 높아야하지만 반대로 케이던스만 높혀봐야 속도가 느리면 별 의미가 없으니 내 몸에 잘 맞으면서 부상 줄이는 선을 찾아야지
익명(218.154)2023-03-23 10:58
답글
기록이 정체되는 느낌인데 회전수 과감하게 올리는거 연습해봐야겠네요
익명(swdwa05)2023-03-23 11:03
사바사임. 그런게 정해져 있으면 다들 그거에 맞춰서 했겠지. 엘리트 러너들도
케던이 다 다름
익명(59.26)2023-03-23 11:02
답글
영상 보니 224 허드슨은 성큼성큼이고, 226 김지섭은 종종걸음이고
장신이 아니라면 후자인가 싶네요
익명(swdwa05)2023-03-23 11:04
답글
킵초게는 키 167인데 케던 185임. 몇몇 경우를 가지고 일반화 시키는건
상당히 위험한 생각인데
익명(59.26)2023-03-23 11:07
케이던스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라이드가 핵심임. 보폭이 넓을수록 킥과 착지에 큰 힘이 작용하고 그만큼 신체에 부담이 돼서 피로도와 부상위험이 높아짐. 결국 안전하게 뛰려면 보폭을 좁여야 하는데 그럼 당연히 느려짐. 거기서 빨라지고 싶으면? 케이던스라도 높여야지. 케이던스를 높이면 높일수록 빨라지는 건 당연한데 몸이 그걸 버틸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발생함.
속도를 내려면 보폭만 넓히는건 한계가 있으니 결국 케이던스도 높아야하지만 반대로 케이던스만 높혀봐야 속도가 느리면 별 의미가 없으니 내 몸에 잘 맞으면서 부상 줄이는 선을 찾아야지
기록이 정체되는 느낌인데 회전수 과감하게 올리는거 연습해봐야겠네요
사바사임. 그런게 정해져 있으면 다들 그거에 맞춰서 했겠지. 엘리트 러너들도 케던이 다 다름
영상 보니 224 허드슨은 성큼성큼이고, 226 김지섭은 종종걸음이고 장신이 아니라면 후자인가 싶네요
킵초게는 키 167인데 케던 185임. 몇몇 경우를 가지고 일반화 시키는건 상당히 위험한 생각인데
케이던스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라이드가 핵심임. 보폭이 넓을수록 킥과 착지에 큰 힘이 작용하고 그만큼 신체에 부담이 돼서 피로도와 부상위험이 높아짐. 결국 안전하게 뛰려면 보폭을 좁여야 하는데 그럼 당연히 느려짐. 거기서 빨라지고 싶으면? 케이던스라도 높여야지. 케이던스를 높이면 높일수록 빨라지는 건 당연한데 몸이 그걸 버틸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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