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러닝한 사람들 보면 공통적으로 슬림하고 말랐잖아
물론 예외적으로 뚱뚱하고 덩치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ㅇㅇ
러닝 오래하면 기초대사량 늘어나고 체질이 바뀌는 거냐
아니면 러닝 하는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다들 소식하는 거냐
5키로 매일 달린 지 한 달 차인데,
동기부여도 얻을 겸 질문해봄...
물론 예외적으로 뚱뚱하고 덩치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ㅇㅇ
러닝 오래하면 기초대사량 늘어나고 체질이 바뀌는 거냐
아니면 러닝 하는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다들 소식하는 거냐
5키로 매일 달린 지 한 달 차인데,
동기부여도 얻을 겸 질문해봄...
좆고수들이 그런 체형으로 수렴하게 되어 있는거지 체질이 바뀌진 않을엔데
먹은양보다 달린양이 많아지면 체중이 줄어들긴 하겠는데 머리가 작아지고 종아리가 얇아지고 발목이 얇아지고 다리가 길어지는 일은 없음
20대 시절 아무리 처먹어도 살 안쪘는데 이제는 먹는대로 살 찜...과거의 몸매를 되찾고싶고 동시에 먹고 싶은 것도 매일 먹고 싶다 ㅠㅠ 자연을 거스를 순 없는건가
단거 먹고 튀긴거 먹고 알코올 먹으면 살찌는게 당연한거지...
기록 향상하려면 체중관리 해야해서 운동 안할때보다 야식이나 먹는거에 신경을 쓰게됨
월 평균 200~400km 뛰는 사람들이 너무 과식하는거 아닌 이상 마르는게 당연하지
뚱땡이였다가 일반체형 됨
기초대사량같은건 늘지않을까 사실 체질은 dna라 바뀔수가없을거고
러닝을 오래한다 것 자체가 뚱땡이는 불가능한 일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