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매고 살짝 조깅했는데 신발 벗겨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맨위까지 끈 묶음


430 페이스로 뛰었는데 처음이라 발목이 조금 불편하더라


베넥2랑은 쿠션느낌이 다르고


마지막에 트랙 1바퀴만 3 30 까지 떙겨봤는데 쿠션의 진가가 발휘된건가 자세가 무너지는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