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장거리 뛰거나 대회 나가는거 아니면

시종일관 달려야 하는 압박의 로드러닝과

꼭 최단거리 고각업힐로 정상을 찍어야하는 등산보다

오히려 초보자한테 입문장벽이 낮고 덜힘듬

적당한 트레일 찾아서 걷뛰 하는거라

인식이 뭐 산에서 달리기를 한다고?

러닝의 힘든점+등산의 힘든점 을 생각하는데

오히려 처음 입문은 3~7키로면 충분한데

이건 달리기 처음하는 사람이 도심 걷뛰하는거에

상위호환 강화판이 트레일러닝임

물론 로드러닝이 딱 맞거나 등산이 딱 맞는 사람은

와닿지 않겠지만 그 중간영역도 존재하기때문에

물론 둘다 해보고 트런할수도 있지만

입문하고 시티조깅만 하다가 바로 산으로 가도 괜찮음 안힘듬

조깅은 10만원짜리 런닝화만 사면 시작가능인데

트런은 신발+조끼라서 20~40은 생각해야함

로드러닝이나 등산은 그이상도 써야됨

로드러닝이나 등산보다 쉬울 수도 있음

뭐 당연히 일정레벨 이상에선 다힘들겠지만

입문하는거야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