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5개월 좀 넘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공원 한바퀴 뛰어도 죽겠더군요.

하지만 꾸준히 천천히 뛰다보니 시작한지 3개월정도 됐을 때

공원 14바퀴를 안쉬고 뛰었습니다. 7km

그렇게 또 쭉 뛰면서.. 취준하느라 일주일에 2~3번정도 5km씩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왜이렇게 뛰는데 몸이 힘든건지..

2km 뛰다가 멈추고

1km 뛰다가 멈추고


혹시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지금 뭔가 정체기에 빠져든 것 같은데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목표는 올해 안에 하프마라톤 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