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기록을 위해 빡런을 뛰는데
중간 좀 넘었을때부터 심박이 최대치를 찍고 점점 내려간다는건 힘들다고 끝까지 안밀고 놔버렸다고 봐야할까요?

뭔가 상식적으로는 끝까지 빡세게 밀면 심박이 최대치에서 고정되거나 최대치가 점점 높아져야할것같은데 이럴수도 있나 싶어서 질문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