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기록을 위해 빡런을 뛰는데
중간 좀 넘었을때부터 심박이 최대치를 찍고 점점 내려간다는건 힘들다고 끝까지 안밀고 놔버렸다고 봐야할까요?
뭔가 상식적으로는 끝까지 빡세게 밀면 심박이 최대치에서 고정되거나 최대치가 점점 높아져야할것같은데 이럴수도 있나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중간 좀 넘었을때부터 심박이 최대치를 찍고 점점 내려간다는건 힘들다고 끝까지 안밀고 놔버렸다고 봐야할까요?
뭔가 상식적으로는 끝까지 빡세게 밀면 심박이 최대치에서 고정되거나 최대치가 점점 높아져야할것같은데 이럴수도 있나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최대치는 원래 유지 못하는게 정상임
180초중반에서 160후반~170초반대로 떨어져도 마찬가지인가요? 정도가 너무 심한것같아서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