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는 네달쯤 됐는데 요새 너무 행복하다

뒤룩뒤룩 뱃살들 늘 보기싫었지만 나태해서 못 빼던 게 많이 빠졌다 아직 꽤 남았지만ㅋㅋ

매일매일 무언가 배운 하루하루였고 성취감으로 가득찬 하루하루였다

미세먼지도 그렇고 이런저런 일로 오랜만에 3일동안 쉬었다가 좀아까 1km만 뛰고 왔는데 숨은 차면서도 왜이렇게 웃음이 나던지 ㅋㅋ

걍 기분좋아서 주저리주저리 해봤다

금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