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략히 말씀드리면
작년 9월부터 10km 대회를 준비해서 작년 11월 JTBC 10km 40분18초 였고
다시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준비해서 이번 동마 2시간 47분 44초를 달성했습니다.
물론 평범한 직장인이고, 특별히 어떤 운동을 오래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올해 JTBC에 239를 목표로 도전하는 내용을 유튜브로 찍으면 흥미가 생길 만한 주제일까요?
즉, 평범한 일반인이 1년간 준비해서 239를 도전한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주요 콘텐츠는 훈련내용, 제품리뷰, 대회후기 뭐 이런 걸로 채워지겠죠?
물론 영상이 퀄리티가 좋고, 재밌어야 하겠지만, 주제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젊고 잘생겼거나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면 괜찮을 듯
베이퍼플라이3 7일 착용후기 / 알파플라이 vs 베이퍼플라이 / 조깅으로 서브3 하기 / 나이키좀 타령좀 그만하세요 / 미세먼지 때 뛰어야 할까요? / 이것만 하면 러닝 속도 10% 향상 등등.....
벤치마킹도 필요하겠죠. 이미 아시겠지만 헤이베어나 건달프님 추천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단순 주제만 가지고는 흥미 끌 소재는 한정되어있음. 오죽하면 외모도 컨텐츠라는 말이 나오겠냐 어차피 일반 회사원이면 제품리뷰도 결국 신어보니 제 기준에는 어떻네요 수준밖에 안될거고 말빨이 기가막혀서 라디오마냥 틀어놔도 될 정도면 유리할 수는 있을듯
순수한 취미로 하신다면 열심히 해보시구요 어느정도의 수익을 바라신다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출난게 아니면 큰 의미 없을거 같은데.. 조회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브이로그 찍어서 기록물로 남긴다 생각하고 하시면 될 듯
그리고 런정자인 제 입장에서는 동네 뛰기 좋은 코스나 누가 소개해주면 좋겠어요 크루도 없고 지방이라 검색해도 안나와요
주제는 상관 없어요 사실. 잘생겼으면 하세요. - dc App
재밌긴 하겠는데 비슷한게 이미 많아서 어떻게 차별화 할지가 궁금하네요. 걍 여자면 확실한 차별점이 있는데. 제일린이나 네롱이 서브3 목표로 하지는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