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1시간 공기청정기 돌리고 왔습니다.
담배만 10년 태웠는데 1시간 미세먼지 쯤이야 대수롭지 않네요.
(금연 45일차)
심박영역 존3으로 조깅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유난히 몸이 무겁고 심박도 금새 올라가네요.
부족함을 많이 느낀 러닝이였던거 같습니다.
런린이 1시간 공기청정기 돌리고 왔습니다.
담배만 10년 태웠는데 1시간 미세먼지 쯤이야 대수롭지 않네요.
(금연 45일차)
심박영역 존3으로 조깅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유난히 몸이 무겁고 심박도 금새 올라가네요.
부족함을 많이 느낀 러닝이였던거 같습니다.
빠진 니코틴 미세먼지로 채우기 ㄷㄷ
오랜만에 가래 좀 끼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