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기상 알람
침대서 내 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반성
전기포트에 따뜻한 물 끓여서
꿀물 한잔 드링킹
폼롤러와 마사지볼로 간단하게 마사지 + 스트레칭 15분 정도
6시 50분 옷 챙겨입고 집 밖으로 나가
7시부터 4~5킬로 달리네요.
7시 40분 정도면 끝나서
집와서 샤워하고 아침먹고 출근
미숫가루 먹고도 달려봤는데 부대끼더라구요.
그냥 공복이 편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하고 언젠가부터 찬 게 들어오는 게 싫어서
차가운 물은 안마시네요.
삶은야채같은 루틴이군요 부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