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부스트폼 타령
21 넘어올 때 부스트 양을 증가 시켰다더니 무게 와장창
이번 22 출시하고는 뭐 쉐입도 그대로고
아웃솔은 복붙이고 무게 또 와장창
머 21보다 22가 뚜렷한 성능차이를 보인다고
또 달리기 메인으로 미는데
우리나라 평도 달리기 용으로는 십창이고
해외 리뷰 찾아봐도 좋은 평이 별로 없는데
그렇다고 엔트리라인 입문라인 이라고 하기에는 가격이 와장창이고
일상화..로 신기도 솔직히 쫌 애매하고..
도대체 포지션이 뭔데 자꾸 메인으로 거냐
아니 왜 자꾸 이런걸 만드나..
어차피 런닝화 신는 놈들한테 팔아봤자 시장 얼마 안됨ㅋㅋ 예쁜데 일상화로도 런닝화로도 신을 수 있는거 파는게 이득이지
근데 예쁜 일상화라고 하기에는 그 가격이면 경쟁 선택지가 너무 많고 런닝화라고 하기에는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엉망이고 ㅋㅋㅋ
울부 러닝화로 추천한 새끼 유튭 볼때마다 줘패고 싶음
ㅇㅈ.. 그걸로 거르면 됨
그냥 워킹용임 초보자일때 모르고 러닝 했다가 개고생함 ㅅㅂ
나도 세일할때 그냥 무지성으로 샀다가 딱 한번 뛰고 그냥 아버지 드림.. 워밍용으로 신으시라고..
잘 팔리니까 시리즈 계속 내는 거겠지 에어맥스 포지션쯤 되지 않을까? 적당히 편하고
아디다스 내에서 에어맥스 포지션이 맞으려나.. 하긴 맥스도 세월이 오래돼서 그렇지 초기엔 러닝화였으니까..? 근데 같은 테크 타기에는 너무 악평이 많은데 마케팅을 너무 하이테크 러닝화처럼 계속 미는게 맞나.. 싶어서 ㅋㅋ
러닝하는 사람보다 워킹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아닐까?
근데 너무 러닝을 강조한다니까 ㅋㅋ 상품페이지나 광고하는거 보면
바닥 튼튼하긴 더럽게 튼튼한가보더라
쫀쫀한 발포스티로폼이라 타격이 없어서..?
아니 밑창 부분 자동차 타이어랑 같은 고무 쓴다고 하더라구 ㅋㅋ
아 콘티넨탈 밑창 말하는구나 그거 보고 아디다스 찾는 사람들도 없지는 않다던데 그래도 울부는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런린이에 핑프라면 나이키 아니면 아디다스에서 런닝화 살거 같긴 해
나이키랑 아디다스를 비교하긴 쪼금 그렇긴 한데.. 두 회사의 규모차이가 있으니.. 킹지만 나이키는 정가기준 10만원 중반대로-페가수스,보메로-러닝용으로 충분한데, 아디다스는 러닝이 힘든애를 메인으로 미니 정가23만원씩 하니까 ㅋㅋ
윗댓 말대로 에어맥스 포지션이니 그렇지 ㅋㅋㅋ 러너들 한켤레도 안사도 그렇게 계속 광고 할걸? 어짜피 이쁜데 이게 런닝도 가능하다고? 전천후잖아? 하면서 삼 ㅋㅋㅋ 아재의견따윈 안중에도 없다고 ㅋㅋㅋ
ㅋㅋㅋㅋ 아 인정이긴 한데 ㅋㅋ 23만원은 너무하자나 ㅋㅋㅋㅋㅋ 21 뜨문뜨문 보여서 잊고있다가 22 출시하고 공격적으로 마케팅 하는거 보고 좀 그랬네 ㅋㅋㅋ
러닝 안하는 일반인들 운동 좀 해보까? 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맞추고 마케팅 하는듯 울부정도는 들어봤을테니깐 ㅋㅋㅋ 나도 아무리 그래도 너무 비싸다는건 동의함 ㅋㅋ 해도해도 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