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워치를 보면서 페이스를 머리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몸이 느끼는 페이스로 달려보자 했습니다.


최대한 그냥 느낌을 위주로 달렸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등산할 때 처음엔 상대적으로 낮은 심박수로 시작해서 서서히 오르듯이
달리기 하면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불타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들으면서 신나게 달릴 수 있도록 도와준 노래는
"The Vamps - Married In Vegas" 입니다. 신나는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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