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발 뒤꿈치로 착지하는데

1080은 이상하게 발 전족부 쿠션이 더 빵빵하고 잘 느껴짐

특히나 신발 뒤편보다 신발 앞편의 높이가 더 높다고 해야하나

밑창이 둥그렇게 ( <- 이거 기울인 모양

처럼 생겨가지고 가만히 서있거나 걸을때는 무게중심이 뒤로 가면 신발이 기울어서 발에 부담이 많이옴

발뒤꿈치부터 닿이면 오르막길 오르는 느낌으로 발바닥 아픔

특히 발중앙부와 발날 부분에 충격이 많이 와서 5km 넘어가고 발이 얼얼해서 그만 달림

사이즈는 맞는데 신발 구조의 문제인건가

님버스 신고 달릴때는 10km 를 달려도 데미지는 안 느껴졌는데 5km 만에 욱씬거림

이거 포어풋이나 미드풋 전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