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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넘어 당현천-중랑천 잇는 동네 개천 코스 15km 달리고 왔습니다.
동마 하프 대비 연습입니다.

사람도 없고 정말 오랜만에 마스크 없이 달려봤어요.
호흡도 평온하게 달려보는게 계획이었습니다.

경과시간 2분 30초 추가된건,
13km 구간에서 덩이 신호와서 화장실 급하게 들렸습니다 ㅜㅜㅋㅋ
(뛰러 나가기 몇시간 전 냉동 망고 좋다고 먹은게 결국..)

덩 싸고 나와선 또 신호 올까봐 심박수고 뭐고 빠르게 집에 왔습니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