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4 있다가


당근에서 판매하고


더 저렴하길래


재당근했네요;



시계란게 있으니까 허전한것도 크고


열심히 뛰고있는데


알람오면 주머니에 다시 꺼내는것도 번거롭고


흠...


이번 워치4는 꾸준히 쓰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