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팔자걸음이었는데11자로 뛰라고해서 처음부터 신경쓰면서 러닝했는데 계속 허벅지 바깥쪽은 안파프고 허벅지 안쪽 근육만 다음날 근육통이 있었음 그리고 어느순간 깨닫게 됐는데 일상에서 팔자로 걷는게 불편해지고 11자로 걷는게 더 자연스럽고 편해짐 이거 정상인가요??
러닝할때도 팔자로 뛰는 습관 있는 사람 많음 신경쓰면서 뛰어서 안벅지 단련되서 그런듯 손에 힘빼면 손이 살짝 오므라져있는것처럼 몸은 근육이 더 많은쪽으로 기우는데 안벅지가 밖벅지보다 약해서 팔자되던게 고쳐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