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 좋은 일이 생겨서 하루종일 괴롭다가울분을 풀 겸 나가서 그냥 죽어라 뛰었더니신기록... 한방에 3분이 줄어드네요... 뭐죠;;;아무튼 딱 1주일만에 기록 갱신...?달리니까 아주 살짝 덜 우울해졌읍니다
저도 울분런으로 세운PB 8개월만에 깼습니다. 피비추
격한 감정의 힘은 참 신기하네요... 그래도 달려서 좀 풀고 나니까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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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는 화나도 돼지에요. 열심히 뛰어서 멧돼지 정도는 되고 싶어요...
잘했다!!!!!기분풀어!!
머리 속 생각 다 떨치고 그냥 달리고 나니까 후련합니다. 기운도 나고...
덜 분노한듯
차분한 마음으로 달릴 수 있는 날들만 왔으면 좋겠읍니다,,,
버럭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