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6km-8km-9km-10km 순으로 뛰었네요. 

원래도 운동신경이 없지만 달리기는 특히 더 쥐약이라 평생 뛰어본일이 손에 꼽지만 

뭔생각인지 3월초에 한번 뛰어보고 재밌어서 오늘이 다섯번째 런이였네요 그리고 평생 하고싶은 운동이 되었습니다,,

8키로9키로뛸때 너무 재밌어서 2일 연속으로 뛰었더니 무릎이 아파서 1주일 쉬어줬는데 아직도 무릎이 좀찝찝한 감은 있지만.. 

돼지라 그런거니 (90키로..)차차 나아지겠죠


별기록은 아니지만 자랑도 하고싶고 그보다 이것저것 런닝갤에 질문 많이 올렸는데 디씨답지않게 친절하게 대답해준 런닝갤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드리려고

글을 하나 팠습니다ㅎㅎ 왜인지는 모르지만 갤이 살짝 소란스러운데 얼른 다시 평화로운 런닝갤이 되기를 바라며 다들 부상없이 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