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이 반발력 주는게 아니고 미드솔이 주는거임. 카본은 안정성 때문에 넣는 것. 만약 카본 없이 안정성을 잡을 수 있다면 굳이 카본을 넣을 필요가 없음(신발을 무겁게만 만들뿐)

스트릭플라이랑 베넥 둘이 같은 기술력으로 미드솔을 만들었기 때문에 둘은 같은 신발이라고 봐도 무방함. 단 스트릭플라이가 출시 되었다는 것은 카본 없이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뜻이므로 더 가벼운 스트릭플라이가 더 잘 나갈 수 밖에 없음

포인트는 정말 카본 없이 착지 시 안정성이나 발목 무너짐 현상을 극복했는지 여부고 그것만 해결되면 사실 구조상 베넥, 알파 보다 느릴래야 느릴 수가 없음. 같은 신발인데 더 가벼워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