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10km 55분까지 주파했는데
자전거 10km 한시간반걸림
타다가 언덕에서 360도굴렀는데
남쪽지방이라 벚꽃놀이하러온 사람들의 비명소리에 트라우마생겨서
30분동안 그자리에 앉아서 멍하니잇엇따
난 그냥쪽팔려서 앉아잇엇는데 존잘존예 커플이 와서
괜찮냐고 119불러줄까요 이러는데 한국살만한거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