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내야구갤러리를 중심으로 서식하며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엠생 입니다(aka 효성라이온즈)


일단 제 컨디션은

0. 과체중입니다 기골장대합니다  180/80~90 와리가리 합니다

1. 저는 주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5~7킬로를  매일 조깅페이스로 뜁니다

2. 돼지라서  속도는 존나 느립니다  

3. 정신건강 차원에서 하는 조깅이라  약 복용하듯이 뜁니다

4. 75킬로까지 빼서 싱글렛입고 10km 마라톤도  함 뛰어보긴 했어요


여튼

제가 1년간 신은 거적대기

1080v11

뭐 쿠션화 3대장 이지랄 하는데

솔까 그건 아닌거 같고

4e 펭수 발볼  똥양인에겐  

1대장입니다 

제가 존나 펭수입니다

바닥 맨질맨질  

저의 노력의 증거네요 

이건 이제 일상화로

짜잔~

디자인은  뭔차이냐  싶겠지만

꼴에 디테일을 중요시하는  제 기준으로 

디자인이 몹시  퇴보한거 같습니다

이건 일상화로는 절대 안신을거 같네요

비교해보면  역시 v11이 더 까리하긴해요

v12가 디테일이 존나  조잡합니다

쉐입은 똑같고 높이 모양 

거진 다 똑같은듯

젤큰 변경점은

기존 1080 v11의  혁신적 힐컵(이라쓰고 병신 힐컵이라 읽는다)을 포기했다는점인데

뭐 투박해보여도 

전통적인 패딩 힐컵이 짱입니다

기존 힐컵은 처음에 적응할때까지  벗겨질랑 말랑  불안불안하요

이게  v11 기존의 애미뒤진 혁신적인 신기술 힐컵

바닥도 컬러만 바뀌고 똑같습니다

내구성은 아직 안써봐서 모르고요

그리고 프레쉬폼은  반발력이 좋고 그런게 아니고

그냥 존나 편안하게

매일 쳐 뛰어도  아이고 발이야 소리 안나게 해줌이

그용도 인거 같습니다

뛸때 존나 재밌고  그런 신발하곤 거리가 멀고

그냥 데일리트레이너  

존나  밥잘하는  조강지처 같은 신발입니다


아 그리고 저기 저부분은 고무로된 디테일인데

신발 벗고 신을때 편하라고 달아놓은거 같은데

마라톤하는 사람들  

신발 존나 아끼기때매  절대 신발 그냥 안신고 벗고

꼭 구두칼 쓸텐데

무게만 늘어나고,  왜 달았는지 모르겠요

조선 한정인가요?  양키들은 그냥  손으로 쥐어뜯어서 벗나?

여튼

돼지 펭수  

매일 뛰어야  정신병 안오는 새끼

매일 뛰어야  안굴러다니는 돼지 새끼 

적극추천하고 


그외  날렵한 멸치,  칼발

4분대 개껌으로 하시는 분들은

비추 드립니다

재밌는 신발 많으니까  아마 불만족 하실꺼에요


그럼 즐런! 

또 신발 사면  런갤에  글써드릴께요

사실 신발자랑하러 ㅁ갤부터 갔는데 ㅁ갤 뒤져서 좀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