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으려다가 '내일 장거리 할건데, 몸 무거워 지면 안되는데' 하고 참음.차문 열다가 복숭아 뼈에 부딛혔는데 아프다기 보다 '어 이따 뛸때 괜찮으려나' 하느 생각이 먼저 듦. 나만 이런거야
? 원래 그렇지 않나요?
정상이구나 ㅜㅜ
??? : 아 내일 뛸라면 더 먹어야 한다고
아! 그렇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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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장거리할거면 잘먹어서 에너지 채워놔야죠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