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으려다가 '내일 장거리 할건데, 몸 무거워 지면 안되는데' 하고 참음.

차문 열다가 복숭아 뼈에 부딛혔는데 아프다기 보다 '어 이따 뛸때 괜찮으려나' 하느 생각이 먼저 듦. 

나만 이런거야